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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대안평가, 필리핀·캄보디아 기관과 MOU…글로벌 포용금융 생태계 확대
통신대안평가(대표 문재남)는 필리핀의 공공 신용정보기관 CIC(Credit Information Corporation), 필리핀 핀테크 기업 FinScore 그리고 캄보디아의 신용정보 제공기관 Credit Bureau Cambodia(CB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아시아 포용금융 혁신과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재남 통신대안평가 대표는 “이번 협력은 금융소외계층과 이주노동자를 위한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 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쉽을 확장해 대안신용평가의 국제적 표준을 만들어가겠다” 라고 전했다.
통신대안평가, KAIT와 업무협약(MOU) 체결…알뜰통신 이용자 금융 접근성 제고
통신대안평가(대표 문재남)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알뜰통신 이용자들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이력 부족으로 기존 금융정보 기반의 신용평가를 받기 어려운 금융소외계층도 통신 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주요 협력 분야는 통신이용자 금융 접근성 제고와 통신을 매개로 한 금융범죄 예방 서비스 발굴, 통신 이용자 권익 증진 및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통신대안평가,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연이어 협력… ‘아시아 포용금융 허브’ 추진
통신대안평가(대표 문재남)가 베트남에 이어 지난 22일에는 인도네시아 대표 신용평가사 PEFINDO Biro Kredit(이하 PBK)와 크로스보더 금융연계 및 텔코스코어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속 협약의 핵심은 이주노동자가 자국에서 형성한 통신기반 신용정보를 타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양방향 신용 연계 체계를 마련하는 데 있다. 한국으로 이주한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노동자는 자국 통신데이터 기반의 신용점수를 통해 한국 내 금융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으며, 반대로 한국에서 형성된 신용이력도 귀국 후 현지 금융활동에 중요 신용지표로 활용된다.